사회 법원·검찰 e스포츠 뇌물 혐의 전병헌 불구속 기소 오달란 기자 수정 2018-01-18 15:03 입력 2018-01-18 15:03 검찰이 한국e스포츠협회를 통해 여러 대기업으로부터 수억원대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을 재판에 넘겼다.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신봉수 부장검사)는 18일 전 전 수석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형법상 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업무상 횡령,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전병헌 #e스포츠 #검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보정 논란’ 홍진경 딸, 상처 컸나…“악플 너무 많아” 눈물 바람 점심시간에 사라지는 동료…“30분이면 충분” 노래방서 뭐하길래 많이 본 뉴스 1 ‘탈영’ 해병대 일병 CCTV 포착…‘작업칼’ 들고 전력질주 2 전한길 “하버드 졸업 맞냐”…이준석 “타진요 수법” 졸업장 공개 3 한동훈, SNL 또 뜬다…“재밌게 봐달라” 어떤 역할 맡았나 4 “역시 갓부진 누님”…200억 자사주 매입에 14% ‘불기둥’ 5 코스피, 낙폭 줄여 5400선 회복…외국인 3.9조 순매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집단 성폭행 당하고 하반신 마비…“안락사 원한다”던 20대女 결국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보정 논란’ 홍진경 딸, 상처 컸나…“악플 너무 많아”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