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정 동대문구의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주현진 기자 수정 2018-01-12 17:24 입력 2018-01-12 17:24 주정(왼쪽 다섯번째) 동대문구의회 의장이 12일 구의회에서 김홍권(왼쪽 여섯번째) 대한적십자사서울특별시지사 회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2018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 의장은 이 자리에서 “동대문구의회에서 전달한 적십자 특별회비가 우리 지역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동대문구의회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많이 본 뉴스 1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2 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 공무원,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3 20대 중국인, 서울 돌아다니며 여성 27명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4 “용혜인, 결단 안 하면 ‘스노우볼’ 커질 것” 96년생 與 정치인의 일갈 5 버스 기다리면 뒤에 서고 내리면 졸졸…15살 여학생 스토킹한 30대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충격 고백…어떻게 속였길래 “119 부르지 마라”… 여수 짚라인 바다에 빠져도 ‘자체 구조’ 고집한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