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정 동대문구의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주현진 기자 수정 2018-01-12 17:24 입력 2018-01-12 17:24 주정(왼쪽 다섯번째) 동대문구의회 의장이 12일 구의회에서 김홍권(왼쪽 여섯번째) 대한적십자사서울특별시지사 회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2018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 의장은 이 자리에서 “동대문구의회에서 전달한 적십자 특별회비가 우리 지역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동대문구의회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70세 남편이 비아그라 먹고 주 3회 불륜…눈까지 빨개져요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이경규 근황 “지금도 약 못 끊었다”…촬영 중 ‘가슴 통증·식은땀’ 무슨 병이길래 [라이프 많이 본 뉴스 1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2 “바퀴벌레 아냐?” 경악…몸에 좋다는 에그타르트 ‘반전 정체’ 3 “엉덩이와 주요 부위 만지고 ‘좋아서 그랬다’ 말해” 부산 파출소 경찰관, 팀장 고소 4 “처음 본 여성과…문란하게 살았지만” 러셀 브랜드, 성폭행 의혹 전면 부인 5 “겨울옷도 없이 맨몸 탈출”…구룡마을 덮친 화마에 주민들 망연자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부부는 A형인데 아들은 B형? “여보, 나 사실…” 아내 충격 고백했다 70세 남편이 비아그라 먹고 주 3회 불륜…눈까지 빨개져요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바퀴벌레 아냐?” 경악…몸에 좋다는 에그타르트 ‘반전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