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남북 고위급회담’ 손 잡은 조명균 장관과 리선권 위원장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1-09 11:32 입력 2018-01-09 11:32 9일 남북 고위급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이 평화의 집에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을 영접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9일 남북 고위급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이 평화의 집에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을 영접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친엄마와 절연 후…“생일엔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줘”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한국 공항서 벌금 500만원 때려 맞았습니다” 주의보 퍼진 이유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박힌 빵 10개”… 견주들 분노케한 사진 심각했던 출혈량…‘활동 중단’ 차주영의 ‘반복적 비출혈’이란 많이 본 뉴스 1 “집 앞 식당 끔찍한 악취” 머리카락 쥐어뜯었다…극심 고통 호소한 대만 주민들 2 “하루 매출 고작 30만원”…창업 고충에 낙담한 김남일 3 “이모 간병하느라 주식매도 놓쳤으니 책임져” 흉기 휘두른 40대 4 심각했던 출혈량…‘활동 중단’ 차주영의 ‘반복적 비출혈’이란 5 홍준표 “용병 잔재 세력 청산해야”…배현진 ‘가난·학벌’ 공격에 맞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옆구리 칼로 찌르는 고통”…매일 ‘이것’ 먹었더니 담석 위험 26% 뚝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남자가 죽어나간다”... 강북 ‘숙취해소제’ 사건이 소환한 20년 전 ‘엄 여인’의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