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남북 고위급회담, 밝은 표정으로 같이 들어오는 대표단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1-09 11:27 입력 2018-01-09 11:27 9일 남북 고위급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이 평화의집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9일 남북 고위급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이 평화의집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많이 본 뉴스 1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 2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3 의자 던지며 공무원에 “죽여버리겠다”… 행복센터 난동 60대男 현행범 체포 4 훼손된 리얼돌 다수 발견…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폭행 목적 범행 근거는(종합) 5 “김세의, 사회 나와도 경제적 파멸”…김수현 측, ‘천문학적 손해배상’ 예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새치기 논란’ 이준석 “조세호 결혼식 불참보다 더 황당”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