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건·의료 감기 빨리 낫거라 수정 2018-01-05 23:11 입력 2018-01-05 22:32 진료실에서 대기하는 아이들 서울신문 DB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마스크를 쓴 어린이 감기 환자들이 5일 서울 중구 제일병원 대기실에서 진료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1일 정부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최근 어린이 인플루엔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01-06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들 강남아파트 944채 싹쓸이” 보도에…李대통령 “혐중 선동 가짜뉴스” 일갈 2 “동네 생기고 대통령 처음 왔다”… 돈의동 쪽방촌서 주민 생활 살핀 李대통령 3 “연구직이 메모리 생산직보다 성과급 낮아”…삼성전자 ‘노노갈등’ 후유증 4 “성과급 6억·주택대출 5억”…삼성전자 노조 투표 시작 5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한 40대 男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2026년 5월 22일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노렸나? 김규리 자택 강도, “결박 후 3천만원 요구”…박나래·나나 이어 ‘불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