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게 기어다니는 법 전수하는 강아지

김형우 기자
수정 2018-01-04 17:20
입력 2018-01-04 17:19
아기에게 기어다니는 방법을 가르치는 강아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가 된 영상에는 잭 러셀 종의 강아지 ‘심바’와 생후 11개월 된 아기 ‘대니’의 일상이 담겼다. 심바가 먼저 땅바닥을 기며 시범을 보이자, 대니 역시 심바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한다.
심바의 주인이자 대니의 엄마인 미셸 손리(34)는 해당 영상에 대해 “심바는 뒤따라오는 대니를 기다려주기도 했다”며 “가슴 따뜻한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사진·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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