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17 공정인’ 배현정·박정현 수정 2018-01-03 01:25 입력 2018-01-02 22:44 공정거래위원회는 ‘2017년 올해의 공정인’으로 배현정(왼쪽)·박정현(오른쪽) 사무관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두 사무관은 이동통신 표준필수특허 라이선스 시장과 모뎀 칩셋 시장에서 시장지배력 지위를 남용한 글로벌 기업 퀄컴을 적발해 제재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8-01-03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내내 오열…“눈물 자국 난 신부”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서울대·아나운서 출신 女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열정적 면모 많이 본 뉴스 1 “소변 안 나와” 20대男 방광에 5㎝ 거머리 ‘꿈틀’…“직접 삽입” 이유에 中 ‘충격’ 2 “씹을수록 고소” 흑백 안성재가 소개한 ‘혈당 안심’ 특별한 면 3 제주 바다 발견 차 포장 마약은 ‘표류 마약’… “대만서 흘린 140㎏과 같은 포장 확인” 4 북한 “한국, 4일 황해도 무인기 침투…반드시 붕괴시킬 것” 5 10개월동안 방치된 아버지 시신…‘패륜 아들’은 수당 가로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필수 조미료인데”…발암가능물질 초과 검출된 ‘이 간장’ 판매 중단·회수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내내 오열…“눈물 자국 난 신부”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