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한국공인노무사회장 박영기씨 수정 2018-01-01 23:44 입력 2018-01-01 22:20 박영기 한국공인노무사회장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제17대 회장에 박영기 노무법인 ‘사람’ 대표가 취임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열린 임원 선거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박 회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임기는 2019년 12월 31일까지다. 박 회장은 서강대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제11회 공인노무사시험에 합격했다. 한국공인노무사회 사무총장과 부회장,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절 국민·노동 특보를 역임했다. 2018-01-02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2 “멋진 한국인” 바닥에 엎드려 日 관광객 울린 편의점 직원, 포상 받았다 3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4 “어제 익절한 사람이 승자”…‘삼전닉스’ 전날 수익 그대로 토해냈다 5 손흥민 부르더니 줄줄이 불참…‘축구협회 청문회’ 결국 연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 “이화여대 떠오른다” 외모만 신경 쓰는 한국?…‘소림축구’ 속편에 한국인들 뿔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