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속보] 포항 동해상서 7명 탄 어선 침수 신고…구조 중 장은석 기자 수정 2017-12-31 19:19 입력 2017-12-31 19:17 경북 포항해양경찰서가 31일 오후 4시 50분쯤 동해 상에서 조업하던 어선(9.77t)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양경찰 서울신문DB 이 어선은 구룡포 동방 11해리 해상에서 뱃머리가 파손됐고 선장과 선원 7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해경은 포항어업정보통신국에서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 3척과 헬기를 출동시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이경규 근황 “지금도 약 못 끊었다”…촬영 중 ‘가슴 통증·식은땀’ 무슨 병이길래 [라이프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민주당 의원이 룸살롱서 접대부와 팔짱” 게시자 ‘무죄’… 法 “허위 아닌 사실” 2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3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식 때 李대통령 화환 훼손 시도…이동조치” 4 도심 주택가에서 미라 시신 발견…80대 남성 등 2명 긴급 체포 5 “겨울옷도 없이 맨몸 탈출”…구룡마을 덮친 화마에 주민들 망연자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