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끝내...돌아오지 못한 고준희양’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2-29 09:48
입력 2017-12-29 09:36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던 ‘실종 여아’ 고준희(5)양이 결국 군산 한 야산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고준희양 끝내 시신으로 발견
실종된 고준희(5)양의 시신이 29일 새벽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야산에서 발견돼 경찰 감식반원들이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야산에서 발견된 고준희양 시신
실종된 고준희(5)양의 시신이 29일 새벽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야산에서 발견돼 경찰 감식반원들이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옮겨지는 고준희양 시신
실종된 고준희(5)양의 시신이 29일 새벽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야산에서 발견돼 경찰 감식반원들이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옮겨지는 고준희양 시신
실종된 고준희(5)양의 시신이 29일 새벽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야산에서 발견돼 경찰 감식반원들이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고준희양 시신 유기 피의자 유치장으로
전북 전주에서 실종된 고준희(5)양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친부 내연녀의 어머니 김모(61)씨(오른쪽)가 유치장으로 입감되고 있다. 연합뉴스
딸 시신 유기한 비정한 친부
실종된 고준희(5)양의 친부(앞줄의 흰 마스크 착용자)가 29일 새벽 고 양의 시신이 발견된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야산을 내려오고 있다. 연합뉴스
마스크로 가린 얼굴
실종된 고준희(5)양을 야산에 유기한 친부 고모(36)씨가 29일 새벽 전주 덕진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얼굴 가린 고준희양 친부
고준희(5)양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친부 고모(36)씨가 29일 새벽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로 압송돼 들어오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서로 들어오는 고준희양 친부
고준희(5)양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친부 고모(36)씨가 29일 새벽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로 압송돼 들어오고 있다. 연합뉴스
숨진 딸 유기한 비정한 아버지
실종된 고준희(5)양을 야산에 유기한 친부 고모(36?가운데)씨가 29일 새벽 전주 덕진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딸 시신 유기한 비정한 친부
실종된 고준희(5)양의 친부(앞줄의 흰 마스크 착용자)가 29일 새벽 고 양의 시신이 발견된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야산을 내려오고 있다. 연합뉴스
김영근 수사과장 취재진 질문에 답변
김영근 전주덕진경찰서 수사과장이 실종된 고준희(5)양의 시신이 발견된 29일 새벽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야산 앞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양의 가족이 지난 8일 경찰에 거짓 실종 신고를 한지 22여일 만이다.


29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5분께 수색작업을 벌이던 군산시 한 야산에서 준희양의 사체를 발견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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