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취재진 앞에 선 채동영 다스 전 경리팀장

강경민 기자
수정 2017-12-28 11:30
입력 2017-12-28 11:30
28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에서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전 경리팀장인 채동영씨가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두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8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에서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전 경리팀장인 채동영씨가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두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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