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설 선물 예약판매

수정 2017-12-27 01:10
입력 2017-12-27 01:00
벌써 설 선물 예약판매 26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홍보 모델들이 새해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김영란법’ 개정으로 5만~10만원대 선물세트 출시가 크게 늘었다는 게 유통업계의 설명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6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홍보 모델들이 새해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김영란법’ 개정으로 5만~10만원대 선물세트 출시가 크게 늘었다는 게 유통업계의 설명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7-12-2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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