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정하게 팔짱낀 해리 왕자와 매건 마클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2-26 10:57
입력 2017-12-26 10:57
영국의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이 25일(현지시간) 샌드링엄 교회에서 열린 왕실 크리스마스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해리 왕자와 약혼녀인 배우 메건 마틀이 25일(현지시간) 샌드링엄 성 마리아 막달레나 교회에서 열린 왕실 크리스마스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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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해리 왕자의 약혼녀인 배우 메건 마클이 25일(현지시간) 샌드링엄 성 마리아 막달레나 교회에서 열린 왕실 크리스마스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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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해리 왕자 약혼녀인 배우 메건 마클이 25일(현지시간) 샌드링엄 교회에서 열린 왕실 크리스마스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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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이 25일(현지시간) 샌드링엄 교회에서 열린 왕실 크리스마스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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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이 25일(현지시간) 샌드링엄 교회에서 열린 왕실 크리스마스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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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이 25일(현지시간) 샌드링엄 교회에서 열린 왕실 크리스마스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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