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수원 광교 아파트 공사현장서 화재…소방당국 진화작업 장은석 기자 수정 2017-12-25 15:28 입력 2017-12-25 15:28 25일 오후 2시 50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신도시에 있는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수원시 영통구 SK건설현장 화재 수원시 영통구 광교 SK건설 공사장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7.12.25 연합뉴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소방 관계자는 “아직 인명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 공짜라고 받아왔는데…주방서 썼다간 세균 1만배 퍼집니다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많이 본 뉴스 1 “달 상공 정체불명 섬광체” “60m 비행접시”…UFO 파일 기밀 해제 2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3 정원오 “용산 15년 넘도록 방치” vs 오세훈 “박원순 10년 왜 언급 없나” 4 “딴 남자 애지!” 아내에 윽박지른 남편이 섹시해? 불륜 광고 논란에 페리카나 결국 사과 5 층간소음 때문? 엘베서 윗집주민 살해한 20대男 체포… 가해자는 병원 이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공짜라고 받아왔는데…주방서 썼다간 세균 1만배 퍼집니다 41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충격 고백… “진짜 키스도 안 했나?”에 한 말은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힘 너무 줘 손님 갈비뼈 부러뜨린 女마사지사… “벌금 500만원 과해” 불복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