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쓸쓸한 뒷모습’ 원세훈 전 국정원장, 검찰 출석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2-21 15:53
입력 2017-12-21 14:29
방송 장악 의혹을 받고 있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원 전 원장은 MBC 등 방송장악 의혹과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의혹 등을 조사받을 예정이다. 2017. 12. 2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방송 장악 의혹을 받고 있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원 전 원장은 MBC 등 방송장악 의혹과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의혹 등을 조사받을 예정이다. 2017. 12. 2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방송 장악 의혹을 받고 있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원 전 원장은 MBC 등 방송장악 의혹과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의혹 등을 조사받을 예정이다. 2017. 12. 2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방송 장악 의혹을 받고 있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원 전 원장은 MBC 등 방송장악 의혹과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의혹 등을 조사받을 예정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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