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하프타임] K리그 박주영 등 192명 FA 공시 수정 2017-12-19 23:45 입력 2017-12-19 22:38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K리그 FC서울의 스트라이커 박주영(왼쪽)과 전북 수비수 최철순(오른쪽)을 비롯해 FA 자격을 취득한 192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올해 말로 소속팀과 계약이 끝나는 205명 중 소속팀 경기 출전이 50% 미만인 선수 13명을 제외한 숫자다. 오는 31일까지 원소속 구단과 협상 뒤 불발되면 내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원소속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입단 교섭을 할 수 있다. 2017-12-20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민식, 술자리서 포착…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뇌출혈로 쓰러졌던 개그맨 이진호, 목발 짚고 법정 출석… “범죄 반복 않겠다” 최후진술 [ 민족문제연구소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백한 친일 행위” 클럽 앞 잠든 여성 끌고가 성폭행… 한국 여행 왔던 20대 외국인 ‘준강간’ 혐의 구속송치 18세 한국계 女골퍼 제시카 방, 뇌출혈로 사망… 긴급수술 후 의식 회복 못해 많이 본 뉴스 1 “실리콘 붙였지?” 유독 도드라진 배…‘만삭’ 여배우, D라인에 ‘가짜 임신설’까지 2 오늘부터 민간구급차 요금 인상…30분 이상 병원 대기하면 ‘대기요금’도 3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4 “독립운동가 후손, 가난 대물림”…하영 ‘집안 자랑’에 “비통해” 토로한 女아나운서 5 친인척까지 동원한 ‘가족 전세사기단’…사회초년생 속여 190억 챙겼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윤미라, 공장 사장과 간통 의혹 직접 꺼냈다 “억울해 잠도 못 자” “실리콘 붙였지?” 유독 도드라진 배…‘만삭’ 여배우, D라인에 ‘가짜 임신설’까지 오늘부터 민간구급차 요금 인상…30분 이상 병원 대기하면 ‘대기요금’도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래퍼 스윙스, 얼굴 절반 뒤덮은 문신…충격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