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김다영 3단 女기성전 초대 우승 수정 2017-12-18 22:53 입력 2017-12-18 22:20 김다영 3단 김다영(19) 3단이 1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제1회 한국제지 여자 기성전(우승 상금 3000만원) 폐막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는 지난 5일 대회 결승 최종국에서 ‘동갑내기 절친’ 오유진(19) 5단을 꺾고 초대 우승자가 됐다. 입단 후 첫 타이틀을 획득하면서 2단에서 3단으로 승단하는 기쁨도 누렸다. 2017-12-19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교진, 도박 중독 친구에 집 털렸다…“돈이랑 차까지 싹 훔쳐가” ‘42세’ 류이서 “난자 채취”… “♥전진 죽으면 두려워서” 임신 준비 이유 “축하해주세요” 세기의 커플…아이유♥변우석 결혼식 청첩장 공개됐다 암 투병 아내 버리고 31살 어린 ‘딸 친구’랑 재혼, 유명 축구 해설가 은퇴 후 잠적했는데…조진웅, 말레이시아서 ‘이런 모습’ 포착 많이 본 뉴스 1 “4일 임시공휴일” 보도에 ‘5일 황금연휴’ 들썩였는데…청와대 선 그었다 2 백지연 “콜레스테롤 수치 ‘껑충’ 충격…바로 ‘이것’ 끊었다” 3 트럼프 “석유, 호르무즈 가서 알아서들 구해라…미국도 당신들 안 돕는다” 4 “성욕 해소 수단” 10대 장애인 성폭행한 50대 보호직원… 부모와 합의했지만 5 술 마시고 넘어져 다친 60대, 응급처치해주던 女간호사 때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인교진, 도박 중독 친구에 집 털렸다…“돈이랑 차까지 싹 훔쳐가” ‘42세’ 류이서 “난자 채취했다”… “♥전진 죽으면 두려워서” 임신 준비 이유 고백 “암 투병 아내 버리고 31살 어린 ‘딸 친구’랑 재혼” 충격…유명 축구 해설가 논란 은퇴 후 잠적했는데…조진웅, 말레이시아서 ‘이런 모습’ 포착 “결혼보다 더 놀랐다”…티아라 출신 류화영 ♥남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