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장모 빈소 향하는 이재현 회장 수정 2017-12-18 01:42 입력 2017-12-17 23:04 이재현(왼쪽) CJ그룹 회장. 연합뉴스 이재현(왼쪽) CJ그룹 회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장모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이 회장의 장모는 ‘김치학의 대모’로 불리는 김만조 박사다. 지난 15일 향년 90세로 별세했다. 이 회장은 아직 건강이 회복되지 않아 빈소에 상주하지는 않았다.연합뉴스 2017-12-18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4 “회개하면 영생” 강조한 박진영…개신교 교단, ‘첫열매들’ 이단성 연구 나섰다 5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전 한국 도착…유용원 “정착 도와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회개하면 영생” 강조한 박진영…개신교 교단, ‘첫열매들’ 이단성 연구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