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 포스코 ‘철·인간…’ 평창 TV 광고 수정 2017-12-18 01:59 입력 2017-12-17 23:04 포스코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지난 15일부터 철·인간·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공감하는 내용의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포스코는 21개 동계올림픽 종목(패럴림픽 포함) 중 20개 종목의 장비에 철이 사용된다는 점에서 힌트를 얻어 이 광고를 제작했다. 철의 열기가 열정으로 승화되고 다시 그 열정이 세상에 퍼지는 모습을 박진감 넘치는 영상에 담았다. 이 광고는 3월 중순까지 방영된다. 2017-12-18 1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대체 무슨 일? 남편 불륜 모텔 급습해 내연녀 갈비뼈 부러뜨린 아내 징역형…법정구속 면한 사정 이용진 “7년 전 신기루 결혼에 금 한 냥 선물” 현 시세 무려…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요금 고작 1370원… 직접 밝힌 절약 비결은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많이 본 뉴스 1 남편 불륜 모텔 급습해 내연녀 갈비뼈 부러뜨린 아내 징역형…법정구속 면한 사정 2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3 ‘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슈퍼카 타고 집으로…“연예인 체험” 4 전통시장 만취 뺑소니 50대女 긴급체포… 차에 치인 보행자 위독 5 “미성년자와 성매매” 20대男 모텔로 유인…협박·감금한 10대들 최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대체 무슨 일? 군대서 수천만원 모으더니…김구라 아들, ‘뜻밖의 결정’ 내렸다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음주 역주행 차량에 1명 사망·하반신 마비도… 20대 중국인 운전자 결국 ‘강북 모텔 살인’ 추가 피해자 있었다…“노래방서 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