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사이클 제왕’ 프룸, 도핑 논란 수정 2017-12-14 23:28 입력 2017-12-14 22:54 크리스 프룸 올해 개인 통산 네 번째 투르 드 프랑스 정상을 밟은 크리스 프룸(32·영국)이 도핑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해 논란에 휩싸였다. 14일 AP통신과 AFP통신에 따르면 프룸은 지난 9월 스페인 일주도로 사이클 대회인 부엘타 아 에스파냐 기간 중 시행한 소변검사 샘플에서 허용치를 넘는 ‘살부타몰’ 검출 결과를 통보받았다. 천식 환자들이 사용하는 기관지 확장용 약물이다. 2017-12-15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전현무도 “작정했다”…박나래·키 빠진 ‘나혼산’ 기부 선언 방송서 사라진 김제동, 뜻밖의 근황 공개 ‘눈길’ ‘이규혁♥’ 손담비, “오빠 야동 보냐고 물어봤는데…” 깜짝 “불륜에 방해돼 남편 살해” 충격 고백…내연남은 조카였다 많이 본 뉴스 1 초등생 교실 밖으로 내쫓은 교사 해임…법원 “정당” 2 20대 女사범이 여고생들 학대…“살려달라 무릎 꿇었다” “목 졸라 기절” 3 30대 중국인, 버스정류장 10대에 강제 ‘볼뽀뽀’…징역 2년 구형 4 배현진 “본인 딸에겐 못 쓸 더러운 문자”… ‘성희롱 문자’ 국힘 당원 벌금형 5 “배 만져보니 뭔가 딱딱한 게…” 35세男 방광서 타조알 크기 ‘이것’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털털 일상 전현무도 “작정했다”…박나래·키 빠진 ‘나혼산’, 전액 기부 선언 손종원과 무슨 사이? “제일 맛있다” 미모의 인플루언서 정체 일론 머스크 “남침? 한국, 북한에 그냥 먹힐 것…충격적 수준” 경고한 이유 “정말 드물고 귀하다”…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2025 한국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