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담소 나누는 김정숙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
강경민 기자
수정 2017-12-14 21:50
입력 2017-12-14 21:50
베이징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베이징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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