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네가 그 포니구나’…김정숙 여사 만의 방중일정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2-14 15:16
입력 2017-12-14 15:16
한메이린 예술관 방문한 김정숙 여사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전 중국 베이징시 한메이린 예술관을 방문, 마중 나온 한메이린 씨가 보여준 ’포니’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 통주취 한메이린 예술관을 찾아 한 작가(왼쪽)와 함께 그림의 소재가 됐던 말을 쓰다듬고 있다. 2017. 12. 14 베이징=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 통주취 한메이린 예술관을 찾아 한 작가(오른쪽) 소를 주제로한 ’오우도’ 그림 감상하고 있다. 2017. 12. 14 베이징=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 통주취 한메이린 예술관을 찾아 한 작가(왼쪽)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오른쪽부터 최연분 주중 한국대사 부인, 조젠핑 한 작가 부인. 2017. 12. 14 베이징=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 통주취 한메이린 예술관을 찾아 한 작가(왼쪽)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17. 12. 14 베이징=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 통주취 한메이린 예술관을 찾아 한 작가(왼쪽)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오른쪽부터 최연분 주중 한국대사 부인, 조젠핑 한 작가 부인. 2017. 12. 14 베이징=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한메이린 ’길상상’ 살펴보는 김정숙 여사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전 중국 베이징시 한메이린 예술관을 방문, 한메이린 씨의 ’길상상(吉祥象)’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 통주취 한메이린 예술관을 찾아 한 작가(오른쪽)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17. 12. 14 베이징=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 통주취 한메이린 예술관을 찾아 한 작가와 만나고 있다. 2017. 12. 14 베이징=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한메이린 예술관 방문, 스카프 선물 받는 김정숙 여사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전 중국 베이징시 한메이린 예술관을 방문, 마중 나온 직원으로 부터 스카프를 선물받고 있다. 왼쪽은 작가 한메이린 씨. 연합뉴스
한메이린 만난 김정숙 여사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전 중국 베이징시 한메이린 예술관을 방문, 마중 나온 가수 리위강씨와 인사하고 있다. 가운데는 한메이린 씨. 연합뉴스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 통주취 한메이린 예술관을 방문 한 작가와 만나고 있다. 2017. 12. 14 베이징=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한메이린 만난 김정숙 여사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후 중국 베이징시 한메이린 예술관을 방문, 마중 나온 한메이린 부부와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정숙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 통주취 한메이린 예술관을 방문해 마중나온 한메이린 부부 등과 인사를 나누고 한 작가의 작품을 감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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