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시진핑 주최 문재인 대통령 국빈만찬 참석

김유민 기자
수정 2017-12-13 19:33
입력 2017-12-13 19:33
문 대통령은 13일 3박4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했다. 14일 시 주석과 취임 후 세 번째 정상회담을 한다. 국빈만찬은 정상회담 직후에 열린다.
송혜교는 국빈만찬 참석을 위해 이날 오전 출국했다. 국빈만찬은 지난 10월 31일 배우 송중기와 결혼한 뒤 첫 공식석상이 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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