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사 나누는 현정은 회장’…한-중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2-13 17:11
입력 2017-12-1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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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3일 오후 중국 베이징 조어대 14호각 방화원에서 한-중 비즈니스 포럼 시작 전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윤부근 삼성전자 CR담당 부회장(오른쪽)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13일 오후 중국 베이징 조어대 14호각 방화원에서 한-중 비즈니스 포럼 시작 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오후 중국 베이징 조어대 14호각 방화원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김승연 한화 회장(오른쪽)과 손경식 CJ 회장이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3일 오후 중국 베이징 조어대 14호각 방화원에서 한-중 비즈니스 포럼 시작 전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오후 중국 베이징 조어대 14호각 목단청에서 한-중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열려 중국을 국빈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양국의 기업인들이 참석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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