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 연임 수정 2017-12-13 00:26 입력 2017-12-12 22:48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 제46대 한국기자협회장에 정규성(50) 현 기자협회장이 당선됐다. 한국기자협회는 소속 기자 9488명 중 4897명이 참여해 치러진 선거에서 정 후보가 2107표(득표율 43.03%)를 얻어 연임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임기는 2018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이다. 2017-12-13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많이 본 뉴스 1 ‘시위대 봉쇄’ 22시간 만에…잠실7동 투표소 관계자 병원 이송 2 “넌 맞아야 돼”…女 화장실 몰카 男에게 주먹 날린 40대 여성 3 “‘장난’ 한 번 쳤다가 4800만원 물어줄 판”…대만서 20대男 라이터로 벌인 짓 4 “김어준 방송 반성도 없어”… ‘5선 성공’ 오세훈, TBS 관련 질문에 한 말 5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원주, ‘불륜 현장’ 급습해 상간녀 붙잡아…“난리가 났다” 매일 한 입만 먹어도 암 키운다?…‘이것’ 30g에 위암 위험 9% 껑충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한선화 이어 송지은도 빠졌다…시크릿 “새멤버 영입” 무슨 일 유승준, 24년째 입국 금지에 지쳤나…“한국 가는 것, 이제 큰 의미 없다”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