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농구 [하프타임] ‘치골 염증’ 라틀리프 연말까지 결장 수정 2017-12-08 23:32 입력 2017-12-08 22:26 리카르도 라틀리프 프로농구 삼성 리카르도 라틀리프(28·199㎝)가 사타구니 주위를 가리키는 치골에 생긴 염증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아 8일 kt전부터 월말까지 경기를 뛰지 못한다. 라틀리프는 이번 시즌 득점(24.6점) 2위, 리바운드(15개) 1위에 올라 있다. 최근 54경기 연속 더블더블 행진을 벌이며 활약을 펼치는 삼성 전력의 핵심이다. 삼성은 일시 교체 선수로 칼 홀(28·197㎝)을 이르면 12일 투입한다. 2017-12-09 1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재확인 많이 본 뉴스 1 김정은 “한국, 동족 범주서 영원히 배제…北 건드리면 완전붕괴” 2 “젊은 여성이 복도 사각지대에 대변”…CCTV 공개에 ‘갑론을박’ 3 전통시장 만취 뺑소니 50대女 긴급체포… 차에 치인 보행자 위독 4 소방차 못 들어가는 40억 은마아파트 ‘이중주차’ 현실…갓 이사온 일가족 참변 5 “어떤 음식을 먹어도 0칼로리”…역대급 ‘위험천만’ 다이어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용진 “7년 전 신기루 결혼에 금 한 냥 선물” 현 시세 무려…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젊은 여성이 복도 사각지대에 대변”…CCTV 공개에 ‘갑론을박’ “어떤 음식을 먹어도 0칼로리”…역대급 ‘위험천만’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