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밑에 깔린 오토바이 여성 운전자 구사일생
문성호 기자
수정 2017-12-05 10:55
입력 2017-12-05 10:21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트럭 밑에 깔린 여성이 스스로 차 아래에서 걸어나와 화제다.
지난 2일 중국 매체 CGTN 유튜브 채널에는 최근 중국 산둥성 짜오좡 시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던 여성이 우회전 중인 대형 트럭과 부딪히면서, 하부에 깔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사고를 인지하지 못한 트럭운전자는 여성이 깔린 상태로 10여 미터를 더 주행한 후 정차했다.
충격적인 사고 순간만큼, 놀라운 광경은 펼쳐진 것은 트럭이 정차한 뒤다. 사고를 당한 여성의 안위가 걱정되는 순간, 트럭 밑에서 그녀가 스스로 나오는 것이다. 이 여성은 다행히 큰 부상 없이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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