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통관 기다리는 ‘블프’ 직구 상품 수정 2017-12-04 18:14 입력 2017-12-04 18:02 지난해 12월 4일 인천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에 미국의 최대 할인 행사인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국내 소비자들이 현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직구’한 제품들이 통관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에 미국의 최대 할인 행사인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에 국내 소비자들이 현지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직접 구매한 제품들이 통관을 기다리고 있다.연합뉴스 2017-12-05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일베몰이’ 당한 리센느 원이, 고향 방문 중 결국 눈물 참지 못했다 “하이닉스가 뭐야?” 백지영 남편 정석원 충격 ‘뇌순남’ 발언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많이 본 뉴스 1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2 축사서 30대 근로자 숨진 채 발견… 돈 벌러 한국 농장 와 4년간 일한 네팔인 3 “두번 투표해야 하는 줄” 이중투표 시도한 유권자들…항소심도 벌금형 4 안규백 병적기록 미공개에…한동훈 “탈영보다 더한 내용 있나” 5 트럼프 “나 암살하면, 미사일 1000발로 몰살”…휴전종료 후 이란과 기싸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국민의힘, 김어준 향해 “금수 같아…정파를 위해 비극 난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