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책자가 날아드는’ FTA 2차 공청회장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2-01 14:02
입력 2017-12-01 14:02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제2차 공청회가 열리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제2차 공청회에서 패널로 참석한 김홍길 한국한우협회회장이 농민대표 토론자가 많다고 발언을 한 좌장의 교체를 요구하던 중 방청석에서 책자가 날아들고 있다. 2017.12.1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제2차 공청회에서 패널로 참석한 김홍길 한국한우협회회장이 농민대표 토론자가 많다고 발언을 한 좌장의 교체를 요구하던 중 방청석에서 책자가 날아들고 있다. 2017.12.1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제2차 공청회에서 패널로 참석한 김홍길 한국한우협회회장이 농민대표 토론자가 많다고 발언을 한 좌장의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 2017.12.1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제2차 공청회에서 한 참석자가 한미FTA 폐기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공청회를 듣고 있다. 2017.12.1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제2차 공청회가 열리고 있다. 2017.12.1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이날 패널로 참석한 김홍길 한국한우협회회장이 농민대표 토론자가 많다고 발언을 한 좌장의 교체를 요구하던 중 방청석에서 책자가 날아 들었고 김홍길 한국한우협회회장이 농민대표 토론자가 많다고 발언을 한 좌장의 교체를 요구했다.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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