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조치훈, 시니어바둑리그 MVP 수정 2017-12-01 00:02 입력 2017-11-30 22:40 조치훈 9단.연합뉴스 조치훈(61) 9단이 30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2017 한국기원 총재배 시니어바둑리그 폐막식에서 최우수선수(MVP)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 9단은 KH에너지 주장으로서 지난 6월부터 정규리그 6승1패, 챔피언결정전 1승1패로 우승을 이끌었다. 부산에서 태어나 6세 때 일본으로 떠난 그로선 한국 바둑 무대 첫 수상이다. 2017-12-01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LA영사관 “유승준, 국가 기망” vs 유승준 측 “입국 금지 사유 없다” 백일섭 “父 외도로 넷째 엄마까지 봐…친모는 나랑 죽으려했다” 충격 고백 “77세라니 안 믿겨”…생일 맞은 베라 왕, 20대 기죽이는 ‘동안’ 근황 연 매출 ‘700억’ 대박 났는데…허경환 “다 정리했다” 충격 근황 “축의금 달랑 8만원…모르는 사람 4명이 밥 먹고 갔습니다” 많이 본 뉴스 1 “男회원 냄새 너무 심해” 헬스장 민원 폭주에 결국…“나가주세요” 환불 엔딩 2 제주공항서 실탄 소지하고 항공기 탑승하려던 현직 30대 경찰관 입건 3 “술 냄새나는데?” 음주운전 의심에 차량 앞 막아선 50대 치고 도주한 운전자 입건 4 “홍명보 나가!” 공항 밈 만든 김영광…“화나서 한 말, 공항서 외쳐 난감하다” 5 축구 개혁 위해 박지성·이영표 나섰다…‘케이-축구 혁신위원회’ 출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일섭 “父 외도로 넷째 엄마까지 봐…친모 나랑 죽으려했다” 충격 고백 “77세라니 안 믿겨”…생일 맞은 베라 왕, 20대 기죽이는 ‘동안’ 근황 연 매출 ‘700억’ 대박 났는데…허경환 “다 정리했다” 충격 근황 LA영사관 “유승준, 국가 기망” vs 유승준 측 “입국 금지 사유 없다” “혹시 모르니 아내에겐 비밀로”…건물 잔해서 8일 버틴 40대 아빠 ‘극적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