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법정 향하는 이영선 전 행정관 ‘날카로운 눈빛’
강경민 기자
수정 2017-11-30 16:09
입력 2017-11-30 16:0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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