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붉게 타오르는 분화구…발리 아궁화산 용암 분출 움직임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1-28 17:15
입력 2017-11-2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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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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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용암이 흘러넘치지는 않았지만, 분화구 주변에선 끓어오른 용암이 튀어오르는 모습이 간헐적으로 관찰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화산재 확산의 여파로 인도네시아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의 폐쇄 기간이 29일 오전까지로 하루 연장됐다.
사진=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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