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은반 위에 핀 꽃’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1-27 10:34 입력 2017-11-27 10:34 일본의 미야하라 사토코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레이크 플래시드에서 열린 ‘스케이트 아메리카’ 여자 프리 스케이트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일본의 미야하라 사토코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레이크 플래시드에서 열린 ‘스케이트 아메리카’ 여자 프리 스케이트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일섭 “父 외도로 넷째 엄마까지 봐…친모는 나랑 죽으려했다” 충격 고백 “77세라니 안 믿겨”…생일 맞은 베라 왕, 20대 기죽이는 ‘동안’ 근황 연 매출 ‘700억’ 대박 났는데…허경환 “다 정리했다” 충격 근황 “축의금 달랑 8만원…모르는 사람 4명이 밥 먹고 갔습니다” “혹시 모르니 아내에겐 비밀로”…건물 잔해서 8일 버틴 40대 아빠 ‘극적 구조’ 많이 본 뉴스 1 “손흥민 아이 가졌다” 3억 뜯어낸 임신 협박女, 징역 4년 확정 2 어깨 친 뒤 ‘킥킥’ 거린 日남성…韓유튜버 “치지 말라고!” 참교육하자 ‘급 공손’ 3 홍명보·정몽규 고발당했다 “선수에게는 고통, 국민엔 모욕 줬다” 4 세종서 음주운전 차량 인도로 돌진…고등학생 들이받아 5 “임신한 아내가 7일 굶었다” 5만원어치 ‘외상’ 주문…취소한 이유 보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명보 이름으로 음식까지…“힘내라” 응원한 ‘흑백’ 셰프 황정민, 술 끊었다더니 ‘술톤’ 사라졌다…확 달라진 얼굴 “축의금 달랑 8만원…모르는 사람 4명이 밥 먹고 갔습니다”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외치다 날벼락…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으로 또 사기 행각 거제 미용실서 흉기 난동으로 30대 여성 중상…80대 남성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