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곶감 만들기 위해 감 손질하는 김정숙 여사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1-27 10:24
입력 2017-11-26 16:16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2일 관저에서 청와대 직원들과 함께 곶감을 만들기 위해 감을 손질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6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이 김정숙 여사가 직접 만들어 선물한 곶감을 맛보고 있다.
청와대 제공
김정숙 여사가 26일 오후 춘추관 기자들에게 선물한 직접 만든 곶감.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관저 처마에 달아 놓은 곶감 줄 아래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신문을 읽는 사진이 지난 4일 청와대 인스타그램에 공개됐다. 김 여사는 최근 청와대 감나무에서 딴 감을 직접 깎아 줄에 하나씩 꿰었다고 청와대 측은 설명했다. 청와대 인스타그램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감나무에서 수확한 감을 깎아 곶감을 만들기 위해 관저 처마에 내건 사진이 지난 4일 청와대 인스타그램에 공개됐다. 청와대 인스타그램
김정숙 여사가 26일 오후 춘추관 기자들에게 선물한 직접 만든 곶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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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국빈 만찬 코스별 메뉴를 7일 공개했다. 산딸기 바닐라 소스를 곁들인 트리플 초콜릿 케이크와 감을 올린 수정과 그라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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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2일 관저에서 청와대 직원들과 함께 곶감을 만들기 위해 감을 손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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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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