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무대 뒤 완벽미모’ 모델 스텔라 맥스웰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1-24 16:26 입력 2017-11-24 16:26 뉴질랜드 모델 스텔라 맥스웰이 20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 뒤에서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뉴질랜드 모델 스텔라 맥스웰이 20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 뒤에서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톱배우♥방송인, 1년 넘게 동거…“사실상 결혼한 상태” 가수 테이 “전신 3도 화상 입어 실신…휠체어 신세 졌다” 장윤정 “고현정과 기싸움 있었다” 털어놓은 전말 ‘충격’ 다이나믹듀오 개코, 뜻밖의 결별 발표…“서로의 삶 존중” 아내와 이혼 한소희, 전 연인 류준열 얽힌 논란에 새롭게 심경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교회 유부남 교사, 15살 어린 미성년자에 수십차례 성행위… 징역 5년 구형 2 소속 배우 성폭행한 30대 연예기획사 대표… “거침없는 거짓말에 넘어갔다” 3 강도에 ‘살인미수’ 역고소 당한 나나… 경찰, ‘무혐의’ 불송치 결정 4 “여성 사체 옆 찢겨나간 거래 장부”…이태원 옷가게 살인범을 가리킨 것은 5 시내버스, 서울 도심 사거리서 인도로 돌진…13명 부상·2명 위독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5분 더 자고 2분 더 걷는다”…수명을 바꾼 ‘작은 습관’ 4분 분량 상위 1%가 다 가져갔다?…크리에이터 수익에 무슨 일이 벌어졌나 5분 이상 실수로 입 반대로 꿰맨 ‘우는 말’인형…뜻밖의 ‘힐링 상품’ 인기 폭발 [여기는 중국] 3분 분량 마차도, 트럼프 환심 사려 ‘노벨 평화상’ 바쳤지만…받은 건 기념품 가방뿐 [월드피플+]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