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꼼꼼한 정숙씨’ 여사의 내조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1-24 09:16
입력 2017-11-23 17:15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청와대 본관에서 한국을 국빈방문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을 기다리는 동안 문 대통령의 옷맵씨를 바로 잡아주고 있다.

꼼꼼한 김정숙 여사
김정숙 여사가 23일 오후 청와대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내외 환영식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몸 매무새를 해주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한-우즈베키스탄 수교 25주년’을 맞아 국빈 방문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청와대 본관에서 한국을 국빈방문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을 기다리는 동안 문 대통령의 옷맵씨를 바로 잡아주고 있다. 2017. 11. 23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청와대 본관에서 한국을 국빈방문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을 기다리는 동안 문 대통령의 옷맵씨를 바로 잡아주고 있다. 2017. 11. 23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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