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고사장 앞 ‘엄마의 기도’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1-23 13:41
입력 2017-11-23 13:41
수능일인 23일 오전 포항 이동중학교 고사장 앞에서 수험생의 어머니가 기도를 하고 있다.2017. 11. 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수능일인 23일 오전 포항 이동중학교 고사장 앞에서 수험생의 어머니가 기도를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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