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하프타임] 전북, 이동국과 1년 재계약 수정 2017-11-23 00:21 입력 2017-11-22 22:46 이동국.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 전북은 22일 이동국(38)과 1년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연봉 등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동국은 2009년 이후 전북에서만 K리그 292경기 138득점 42도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57경기 32득점 8도움을 올리며 최강 팀으로 이끌었다. 1998년 고향 연고지인 포항 스틸러스에서 데뷔한 뒤 9년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쌓았다. 2017-11-23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많이 본 뉴스 1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2 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 공무원,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3 20대 중국인, 서울 돌아다니며 여성 27명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4 “용혜인, 결단 안 하면 ‘스노우볼’ 커질 것” 96년생 與 정치인의 일갈 5 버스 기다리면 뒤에 서고 내리면 졸졸…15살 여학생 스토킹한 30대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충격 고백…어떻게 속였길래 “119 부르지 마라”… 여수 짚라인 바다에 빠져도 ‘자체 구조’ 고집한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