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김성중 ·황인숙, 현대문학상 수상 수정 2017-11-20 22:53 입력 2017-11-20 22:44 제63회 현대문학상 수상작으로 소설 부문에 김성중(왼쪽·42)의 ‘상속’, 시 부문에 황인숙(오른쪽·59)의 ‘간발’ 외 5편이 선정됐다고 상을 주관하는 현대문학사가 20일 밝혔다. 올해 평론 부문은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 시상식은 내년 3월 말 열릴 예정이며, 상금은 각 부문 1000만원이다. 2017-11-21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많이 본 뉴스 1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2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3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4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5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