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첫눈과 함께 “찰칵” 수정 2017-11-20 23:09 입력 2017-11-20 22:44 첫눈과 함께 “찰칵” 서울에 첫눈이 내린 20일 중구 남산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채 떨어지지 않은 단풍 위로 눈이 내리는 모습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서울에 첫눈이 내린 20일 중구 남산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채 떨어지지 않은 단풍 위로 눈이 내리는 모습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7-11-21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배우 송지효, 속옷만 입은 사진 대량 공개 “흑심 품은…” 대체 무슨 일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서동주 “각자의 길 가기로 결정…많이 허무하고 아쉽다” 임성민, KBS 아나였는데…“생활고로 국민연금도 못 내” 많이 본 뉴스 1 딸이 보는 앞에서 전여친 살해한 60대 남성 ‘징역 20년’ 2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3 옆에 여학생만 앉히고 “목소리가 섹스어필”… 성희롱·성추행 의혹 동국대 교수 결국 해임 4 ‘삼전닉스’ -12% 내렸는데 또?…마이크론 -13% ‘털썩’, 美 반도체지수 폭락 5 “월드컵의 기적?” 승리하자 휠체어서 ‘벌떡’ 일어난 장애인석 관중들…‘갑론을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송지효, 속옷만 입은 사진 대량 공개 “흑심 품은…” 대체 무슨 일 ‘송지은♥’ 박위, 비뇨기과 가더니 “요도 안으로 직접 주사”… ‘방광 보톡스’ 뭐길래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 강원서 파도에 휩쓸려간 고교생, 숨진 채 발견…실종 나흘만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