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영상] 자동차 타이어 펑크낸 사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7-11-20 16:56
입력 2017-11-20 16:56
사자가 자동차 타이어를 펑크내는 오싹한 순간이 포착됐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장면은 70여마리의 사자들이 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해리스미스 글렌개리프 자연보호구역에서 최근 촬영됐다.
영상 속 수사자 한 마리는 타이어를 이빨로 물어뜯는다. 곧이어 ‘피융’ 하는 소리와 함께 타이어에서는 바람이 빠지고, 사자는 깜짝 놀라 달아난다. 차에 타고 있던 남성은 “안 돼. 무슨 짓을 한 거야?”라며 탄식한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관련기사
-
[별별영상] 안전이 제일…옹기종기 모여 준비운동하는 인부들
-
썩은 달걀인 줄 알았는데…쓰레기장서 부화한 수백 마리 병아리
-
학생 2만 명이 만들어낸 소름 돋는 ‘쿵후’ 군무
-
중국서 열린 세계 최대 높이의 번지 점프 대회
-
갑자기 무너져 내린 벽…가까스로 목숨 구한 스쿠터 운전자
-
직물 공예로 완성된 월드컵 명장면
-
마라톤 코스에 막무가내로 난입한 차량
-
계단 내려오다 미끄러져 강물에 ‘풍덩’
-
강다니엘 바람 났다?…강다니엘 출연 에어 서큘레이터 광고 인기
-
3D 프린터로 만든 3.6m 인간 조각상…세계 신기록
-
제트팩 달고 공중서 진검승부 펼치는 무사들
-
맥주 캔 매달려 담배 피우는 가재 화제
-
도랑 빠진 경주 차량 도운 랠리 팬들
-
[별별영상] 아이들과 새끼 경주마의 달리기 시합
-
얼음낚시 도중 깨진 얼음판에 낚시꾼 줄행랑
-
[별별영상] 빙판 오르막길 힘겹게 오르는 사람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