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D-6 ‘다시 파이팅’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1-17 14:01
입력 2017-11-17 13:59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자습을 하고 있다. 경북 포항 지진 발생으로 16일 예정됐던 2018학년도 수능은 23일로 연기됐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자습을 하고 있다. 경북 포항 지진 발생으로 16일 예정됐던 2018학년도 수능은 23일로 연기됐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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