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발에 치마입고 여자화장실 들어간 20대 남성 입건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1-16 13:55 입력 2017-11-16 13:55 여장을 하고 대학교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20대 남성이 검거됐다. 여장하고 여자화장실 들어간 20대 입건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16일 여장을 하고 대학교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성적 목적 공공장소 침입)로 A(20)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A씨는 지난 15일 오후 4시 20분쯤 가발을 쓰고 치마를 입는 등 여장을 하고 천안시 모 대학교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화장실 주변에 있던 여학생의 신고로 현장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A씨의 휴대폰 복원작업을 통해 추가 범행을 조사 중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여장 #성폭력 #성추행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정보석 ‘머슬마니아’ 출신 아들 공개…“너무 멋있다” 감탄 “최수종, 하희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 헛소문 직접 해명한다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많이 본 뉴스 1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2 호랑이 구역 들어가서 ‘삿대질’한 남성 사망…英공원, 운영 임시 중단 3 ‘계곡살인’ 이은해가 남편 유족연금으로 타간 1300만원 한푼도 환수 못했다 4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5 장모 살해후 아내 납치해 달아난 20대男, 강원 야산서 긴급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