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포항시 북구 북쪽 8Km 지역 규모 3.6 여진 강주리 기자 수정 2017-11-16 11:38 입력 2017-11-16 09:17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8Km 지역 규모 3.6 여진 지진으로 생긴 균열 지난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한동대학교의 한 건물 내부가 갈라져 있다. 2017.11.15 연합뉴스. 기상청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8km 지점에서 난 여진의 규모를 당초 3.8에서 3.6으로 하향조정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포항지진 #여진 #포항 여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눈 떠보니 러브호텔 침대 위 알몸” 성폭행당한 여대생… 50대 택시기사 체포한 방콕 경찰 대만 언론 “구준엽과 유산 다툼”…고 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곽준빈, 6살 연하 아내 드디어 공개…강민경 “아기 같다” “200억 건물주”…블랙핑크 제니, 용산 인근 건물 매입 많이 본 뉴스 1 “의문의 음료 마셔” 강북구 모텔서 男 연쇄 사망…20대女 긴급 체포 2 “임신 중” 밝힌 日 90년생…70대 정치명문 꺾고 국회 입성 3 살 빼려고 ‘이 음료’ 자주 마시니 ‘뇌 손상’…젊은층 뇌졸중 급증한 이유 4 메달 따자마자 “여친 몰래 바람피웠어요” 눈물로 고백… 노르웨이 선수 누구? 5 “뼛속도 이재명” 외쳤던 배우 이원종, 콘진원장 최종 ‘부적격’ 탈락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익산서 폭행당해 사망한 중학생…“계부 아닌 친형이 진범”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의문의 음료 마셔” 강북구 모텔서 男 연쇄 사망…20대女 긴급 체포 살 빼려고 ‘이 음료’ 자주 마시니 ‘뇌 손상’…젊은층 뇌졸중 급증한 이유 메달 따자마자 “여친 몰래 바람피웠어요” 눈물로 고백… 노르웨이 선수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