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문 대통령, 전용기서 포항 지진 상황 보고받아…긴급회의 소집 지시 장은석 기자 수정 2017-11-15 15:53 입력 2017-11-15 15:53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후 2시 29분쯤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강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 동남아 순방에서 돌아오는 전용기 안에서 상황을 보고받았다.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청와대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문 대통령이 지진 발생 직후 공군 1호기에서 국가위기관리센터로부터 지진 상황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귀국하는 대로 수석·보좌관 회의를 소집할 것을 지시했다.문 대통령은 회의에서 포항 지진과 관련한 상황을 보고받고 후속 조치들을 점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포항 지진 #한반도 지진 #지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태양의 후예 김지원 맞아?”…뼈말라 된 근황 ‘충격’ 박명수 낙상 사고…“소리 지르는데 갑자기 통증” ‘국민 여배우’ 딸, 30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자랑스럽다”더니…김흥국, BTS 언급하며 ‘말실수’ 사과문에 “울 이쁘니”…장영란 남편 한창 응원 되레 논란 많이 본 뉴스 1 시어머니 15년 병수발한 아내 두고 상간녀와 ‘호텔 데이트’…충격 사연 2 취재진에게 “넌 남자도 아녀” 항의…‘마약왕’ 박왕열 국내 송환 3 이란 외무, 조현 장관에 “‘침략자 측’ 배엔 호르무즈 닫혀” 4 “금 믿었다가 날벼락”…중동 전쟁에 금값 곤두박질친 이유 5 (영상) 도살장 탈출한 반려견 7마리…17㎞ 걸어 가족 품으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태양의 후예 김지원 맞아?”…뼈말라 된 근황 ‘충격’ 박명수 낙상 사고…“소리 지르는데 갑자기 통증” ‘국민 여배우’ 딸, 30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입만 열면 ‘돈 없다’고” 日 충격 사과문에 “울 이쁘니”…장영란 남편 한창 응원 되레 논란 온몸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종아리에서 파리 유충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