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문진, 김장겸 MBC 사장 해임안 의결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1-13 16:31 입력 2017-11-13 16:07 김장겸 MBC 사장 해임안이 가결됐다. MBC 김장겸 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방송문화진흥회에서 열린 임시이사회에 자신을 소명하기 위해 들어서자 노조원들이 퇴임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7.11.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방문진 사무실에서 열린 제8차 임시이사회에서 이사 6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사장의 해임안을 통과시켰다.김 사장의 해임은 추후 MBC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경영진 퇴진 등을 요구하며 지난 9월 4일부터 파업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김장겸 #방송문화진흥회 #MBC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많이 본 뉴스 1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2 클럽서 한국인 얼굴 수차례 폭행해 코뼈 골절… 주한미군 현행범 체포 3 신화 김동완, ‘여성BJ 폭행 물의’ MC딩동 공개 응원했다가 글 삭제 4 기흥호수서 신원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범죄 정황 확인 안돼 5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강등당했냐” 조롱 쏟아진 육군 포스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