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산안의 계절… 국회 자리잡기 싸움 치열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1-13 09:32
입력 2017-11-13 09:32
매년 국정감사와 예산안 처리 기간이면 상임위 인근 사무공간의 자리가 부족해 부처 관계자들의 자리잡기는 되풀이되고 있다.
연합뉴스
매년 국정감사와 예산안 처리 기간이면 상임위 인근 사무공간의 자리가 부족해 부처 관계자들의 자리잡기는 되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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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국정감사와 예산안 처리 기간이면 상임위 인근 사무공간의 자리가 부족해 부처 관계자들의 자리잡기는 되풀이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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