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은반을 달구는 댄스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1-12 15:26 입력 2017-11-12 15:26 캐나다의 테사 버추(아래)과 스콧 모이어가 12일(현지시간) ‘2017/2018 피겨 스케이팅 NHK 트로피 그랑 프리’ 아이스댄스 프리 댄스 중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캐나다의 테사 버추(아래)과 스콧 모이어가 12일(현지시간) ‘2017/2018 피겨 스케이팅 NHK 트로피 그랑 프리’ 아이스댄스 프리 댄스 중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2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3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