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너무너무 소중한 한 점’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1-12 11:00 입력 2017-11-12 11:00 벨라루스의 아리나 사바렌카가 11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페드 컵’ 결승전에서 미국의 슬로안 스티븐스에게 한 포인트를 따내고 기쁨에 포효라고 있다. AP 연합뉴스 벨라루스의 아리나 사바렌카가 11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페드 컵’ 결승전에서 미국의 슬로안 스티븐스에게 한 포인트를 따내고 기쁨에 포효라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2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3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동행 끝났나…함께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