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방송학회장에 외대 김영찬 교수 수정 2017-11-08 23:11 입력 2017-11-08 22:28 김영찬 방송학회장 한국외대는 김영찬(58)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오는 11일 한국방송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서 제30대 학회장으로 취임한다고 8일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한국언론학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1년이다. 2017-11-09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흑백요리사’ 셰프, 돌연 유튜브 중단…제작진이 올린 ‘장문글’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남성 2심도 ‘징역 7년’ 많이 본 뉴스 1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2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3 상어 부캉이, 차단막 뚫고 돌아와… 30m×30m 좁은 공간서 맴돌아 4 20대 女비서관 유사강간한 민주당 의원 60대 전직 男보좌관… 실형 선고돼 법정구속 5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美진출 근황 ‘깜짝’ “배 작아도 너무 작다” 임신 9개월 이다해, 납작한 D라인 ‘깜짝’…중국 검색어 1위한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